작년(2015년) 서울신문기사 입니다.

-수입된 GM 작물 가운데 식용 콩은 99% 이상이 콩기름 제조 -콩기름을 만들고 남은 콩깻묵은 간장 등 장류 가공용으로 - 콩깻묵에서 단백질과 탄수화물 성분만을 추출해 만든 분리대두단백은 다양한 식품에 이용되고 있다. -옥수수는 대부분 전분과 전분으로 만든 감미료인 ‘전분당’에 사용되며 빵·과자·아이스크림 등 전분당이 들어가는 식품은 무궁무진함 -전문가들은 텃밭을 가꾸지 않는 한 우리 식탁에서 GMO를 피할 방법은 없다고 말한다. -2012년 기준 주요 GM작물인 대두와 옥수수의 자급률은 각각 10.3%, 0.9%에 불과해 수입을 하지 않고서는 물량을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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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rkjhovo 우와 좋은 정보, 요약까지 감사해요 !
parkjhovo 정말 기사내용처럼 '피할 수 없다면 알고라도 먹어야 하지만 현재 표시제도로는 무엇이 GMO인지 일반 소비자는 구분하기 어려운 실정' 이네요
효실 자료 공유와 요약 감사합니다! 9월9일 #1일1식으로 당원 텔레그램, 카카오톡 대화방에 전달할게요 :)
ethan U텔레그람에서 보고 링크 눌러서 댓글마 남겨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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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G생명과학에서 유전자변형(GM) 소 성장호르몬(rBGH) '부스틴'을 국내 축산농가에 유통시켰다는 내용을 담은 기사입니다.
이런 호르몬을 맞은 소에서 나온 우유에는 이런 사실을 소비자들이 알 수 있도록 표시를 해줘야 하는 게 아닐까요? 현재로서는 어떤 우유에 이러한 호르몬 주입 소의 젖이 포함되었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이 마땅치 않습니다. 발굴해야 할 식품 리스트로 일단 추가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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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GMO제로마트'가 궁금합니다!

http://m.asiae.co.kr/view.htm?sec=n1&no=2015092123412220785#hi 에서 "GMO(유전자조작)식품과 비GMO식품을 구분해 구입할 수 있는 193개 식품 매장이 생긴다. 서울시는 전국 최초로 'GMO 식품 판매 ZERO 추구 실천매장'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. 참여 업체는 농협·초록마을·두레생협·서울아이쿱생협·한살림서울생협·행복중심생협 등 6개 업체다. 이에 올해 9월 문을 여는 193개 매장에서는 소비자가 GMO식품 여부를 확인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." 는 기사를 봤습니다. GMO식품여부를 어떻게 확인하는 걸까요? 제가 잘 몰라서 감이 안옵니다ㅜ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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